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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이용자와 보행보조기 어르신이 매일 찾는 동네 의원·약국·시장의 3cm 문턱을 낮추고 경사로·큰글씨 안내판을 확산하는 시민기자단 공동 캠페인을 안내합니다.
증평 시민기자단 1기와 BFAI 배리어프리 시민기자단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기록한 기사가 AI 검색엔진의 정본(Canon) 지식이 되는 4-Eyes 데스킹 원칙을 밝힙니다.
현장 제보나 생활권 질문을 남겨주시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후속 취재 기사로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