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MANIFESTO & FIELD PRINCIPLES
김도연의 5070 배리어프리 동네생활백서 — 시민기자 소개 & 현장 취재 원칙
영등포·신길 골목을 직접 걸으며 5070 시니어와 보행 약자의 눈높이에서 동네 생활 정보를 기록합니다.
핵심 답변김도연 시민기자는 모든 장소를 직접 방문해 출입구 단차·경사로·쉬어가는 의자·큰글씨 메뉴판 여부를 실측하고 검증된 정보만 보도합니다.
현장 취재 3대 원칙 및 팩트체크 기준
정확한 실측 데이터, 이웃 존중 인터뷰, 상업 광고 배제를 약속합니다.
핵심 안내 ·100% 현장 방문 실측, 당사자 동의 기반 정직한 인터뷰, 제보 후 24시간 이내 피드백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출입구·화장실·보행로 5대 항목 직접 실측
문턱 높이(2cm 이하), 유효 폭(85cm 이상), 미끄럼 방지 바닥, 장애인·어르신 화장실, 휴식 의자 유무를 직접 확인합니다.
5070 시니어 가독성 & 쉬운 우리말 편집
어려운 외래어나 행정 용어를 풀어쓰고, 큰글씨 모드(115%·130%)와 고대비 화면에서도 편안하게 읽히도록 편집합니다.
지역 주민·소상공인 상생 아카이브
단순 민원 제기에 그치지 않고 문턱 낮추기 캠페인과 어르신 친화 착한가게 발굴을 통해 따뜻한 동네 변화를 만듭니다.
PROCESS TIMELINE
독자 제보부터 현장 취재·보도까지 4단계 과정
주민 여러분의 작은 제보가 동네를 바꾸는 공익 기사로 완성되는 과정입니다.
- STEP 01
독자 제보 및 취재 안건 접수
전화(010-9191-4426) 또는 온라인 데스크로 동네 보행 불편 구간, 미담 사례, 착한가게 추천을 접수합니다.
- STEP 02
현장 방문 답사 & 배리어프리 실측
김도연 시민기자가 현장을 직접 찾아 경사로, 단차, 보행 동선, 대중교통 접근성을 촬영하고 측정합니다.
- STEP 03
이웃 인터뷰 & 교차 사실 검증
이용 주민과 매장 운영자, 관계 기관의 설명을 교차 확인하여 왜곡 없는 정확한 사실을 정리합니다.
- STEP 04
기획 기사 발행 & 후속 개선 모니터링
큰글씨 친화 포맷과 고화질 현장 사진으로 기사를 발행하고, 이후 시설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추적 보도합니다.
김도연 시민기자에게 취재 제안하기
어르신과 보행 약자 모두가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신길·영등포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営業時間:
- 평일 10:00 ~ 16:00 (주말·공휴일 휴무 / 온라인·문자 제보 24시간)
- 所在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7동 일대 (신길역·보라매역 무장애 생활권)